증평군, ‘물순환 촉진구역’ 지정...365일 흐르는 보강천 만든다.
- 뉴미디어팀
- 행정
- 5
- 2026-07-03
-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 최종 선정...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
- 보강천 일대 92만㎡ 대상 10년간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...‘물 자립 도시’ 구축 본격화
- 하상주차장 철거·저류지 지하화...생태하천 복원 및 기후 재난 완벽 대응
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‘물순환 촉진구역 지정’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, 보강천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물순환 개선 프로젝트 추진에 본격 나선다.
본 저작물은 '공공누리' 제1유형 "출처표시"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보강천 일대 92만㎡ 대상 10년간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...‘물 자립 도시’ 구축 본격화
- 하상주차장 철거·저류지 지하화...생태하천 복원 및 기후 재난 완벽 대응
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‘물순환 촉진구역 지정’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, 보강천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물순환 개선 프로젝트 추진에 본격 나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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